메이저대회 최종라운드의 압박감 속에서도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 고진영(24·하이트진로)이 미국여자프로골...... [고진영] '대역전극' 고진영, '2019 에비앙 챔피언십'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다! 세계 1위 탈환! 메이저대회 최종라운드의 압박감 속에서도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 고진영(24·하이트진로)이 미국여자프로골... blog.naver.com/gaoblade/2215985582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