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 프로스포츠 최초 리얼리티 토크쇼 형식의 미디어데이- 10개 구단 대표 선수들 환상 케미 선보이며 개막전 워밍업-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분방한 스타일 촬영, 특설 스튜디오 내 웃음 끊이지 않아 비장함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개막 전날 밤, 팬들은 10개 구단 선수 단의 입담을 감상하며 시즌 판도를 예상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. 한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리얼리티 토크쇼 형식으로 제작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가 개막전 전야인 4월 2일(금) 18:30에 마침내 공개된다.
더블 MC를 맡은 ‘모태 야구팬’ 박성광과 ‘야구 여신’ 윤태진, 그리고 한국야구기자회에서 선정한 대표 기자 패널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