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예린 MBC 아나운서가 오는 5월 결혼에 소감을 밝혔다. 차예린 아나운서는 5월에 결혼을 한다고 밝힘과 동시에 '품절녀' 신분이 되었다.

차예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"앞으로 인생에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줄 소중한 동반자를 만났다"며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. 이어 "같이 있으면 천진했던 어린 시절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다"며 "겁 많은 제가 혼자일 때보다 훨씬 용기를 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사람"이라고 했다.

또 "'결혼'이라는 단어가 인생에 들어오는 게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내디디며 예쁘게 살아보겠다"고 다짐했다. 차예린은 "코로나19로 다들 힘든 시기에 결혼 소식을 전하게 돼서 조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