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TBC 측이 '1호가 될 순 없어' 촬영 중 공용 전기를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. 공용 전기 같은 경우는 맘대로 쓰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작진이 공용 전기를 맘대로 쓴거란 말인가?

이거는 진짜 심했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. 공용 전기를 허락없이 쓰는 건 아파트 주민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행동이나 다를바가 없다.

이거는 아파트 주민들이 화가 날만 했다고 생각한다.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9시 37분께 송파구 풍납동의 한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"방송사 제작진이 아파트 공용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한다"는 112 신고를 접수했다.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