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무엇이든 물어보살' 사유리가 카페 출입 거부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.12일 오후 방송된 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 108회에는 사유리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.사유리는 "아빠 역할까지 잘 할 수 있을까요?"라는 주제로 이수근, 서장훈과 이야기를 나눴다.

사유리는 "자연 임신은 물론이고 시험관도 힘들거라고 생각해서 서두르기로 했다. 2년 전에 '물어보살'에 나왔을 때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이별하게 됐다. 그렇다고 임신을 위해서 남자를 급하게 만날 수도 없어서 혼자 임신을 하게 됐다"라고 전했다.이어 사유리는 지난 2월 논란이 됐던 카페 출입 거부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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