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서예지가 내일(13일) 영화 '내일의 기억'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불참을 한다고 밝혔다. 배우 서예지가 '내일의 기억' 언론배급간담회에서 배우 김정현 조작 논란에 대해 언급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, 배우 서예지는 불참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.
서예지는 당초 오는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영화 ‘내일의 기억’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. 이 자리에는 서예지 뿐만 아니라 서유민 감독과 배우 김강우도 참석할 예정이었다.하지만 12일, 3년 전 배우 김정현이 MBC 드라마 ‘시간’에서 하차한 배경에 서예지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‘김정현 조종설’에 휩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