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무 휘인이 1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 ‘Redd’(레드)를 발매하고 가요계를 자신만의 색으로 물들인다. 휘인은 13일 데뷔 첫 미니앨범 ‘Redd’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.

타이틀곡 ‘water color’(워터 컬러)는 New jack swing(뉴 잭 스윙) 기반의 트렌디한 비트 위, 휘인의 간질거리면서도 풍성한 보컬이 더해져 짙은 중독성이 매력적인 곡이다. 경쾌한 붓 터치로 싱그러운 색의 물감이 올라간 그림이 연상되는 이 곡은, 듣는 이들에게 몇 번이고 덧칠해도 좋으니 나의 가치를 더욱 진하게 그려내자는 당찬 메시지를 전한다.

또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어 버전의 곡이자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‘water color (En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