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보이스킹' 배우 김영호가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.13일 방송된 MBN 초대형 보컬 서바이벌 '보이스킹'에서 김영호는 뮤지컬같은 무대로 심사위원의 마음에 감동을 선사했다.이날 28년 차 카리스마 배우 김영호가 출격했다. 컨디션이 어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영호는 "살짝 불안하다.
요새 몸이 조금 안좋아서 체력이 빨리 떨어진다"고 밝혔다. 이어 "지금 저는 암환자다.
(수술은 잘 마쳤고) 추적관찰 하고 있다. 저 혼자 이겨내려 했는데 내가 이렇게 무언가 하는 게 오히려 주변 분들한테 힘이 되는구나"라고 생각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.지난 2019년 희귀암인 육종암 투병 사실을 알린 김..........